신랑님, 신부님, CEO, 연주자 등 모든 고객님을 나의 가족처럼 여기며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촬영에 임합니다.

무조건 최고가 아닌 한 분 한 분께 최적의 사진가로 찾아뵙겠습니다.